경주 돌아보기
수성비알이 마당발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3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저돌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마당발이 들어오면서 복승 30.0배가 쌍승 3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프로메테우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3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