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머니영웅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아르케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대성지존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초원클래식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아르케가 들어오면서 복승 28.6배가 쌍승 7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초원클래식까지 더하면 삼복승 4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