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극동함대가 락슈미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연승특급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탐라여걸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락슈미가 들어오면서 복승 21.4배가 쌍승 3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연승특급까지 더하면 삼복승 21.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