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맹산호랑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와츠빌리지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맹산호랑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랜드나이너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담양축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24.5배가 쌍승 6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물안개까지 더하면 삼복승 548.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