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쿠거카페가 대륙의별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7 · 최근이 앞).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빌롱투존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대륙의별이 들어오면서 복승 5.4배가 쌍승 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빌롱투존까지 더하면 삼복승 3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