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제이컵러브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로열킹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로열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15.9배가 쌍승 4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농본사랑까지 더하면 삼복승 7.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