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프라다가 반 발짝 차이로 길동이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4.0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5 · 최근이 앞).
1번 인기였던 골드원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라온프라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금빛총알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