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이언펀치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시티우스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5 · 최근이 앞). 단승 1.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시티우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시티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3.4배가 쌍승 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카디마까지 더하면 삼복승 1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