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신화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월드챔프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월드챔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빅버드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월드챔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9.9배가 쌍승 1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올위드미까지 더하면 삼복승 2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