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절대군주가 금포철마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9-10 · 최근이 앞). 단승 5.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셀록스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바다새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금포철마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