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땅끝신비가 금성용사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7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줄었던 땅끝신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금성용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