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등태산이 깻잎 한 장 차이로 항해자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3.4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대웅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사하라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항해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33.3배가 쌍승 6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하늘문까지 더하면 삼복승 17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