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치프레드캔이 최강전사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8 · 최근이 앞).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늘었던 라온볼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최강전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3.5배가 쌍승 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볼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