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초이스캠프가 머리 하나 차이로 선시커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4.5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아콰마린은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시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선시커가 들어오면서 복승 10.6배가 쌍승 2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동해그랜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6.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