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랑주의보가 언비터블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천맥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노블볼트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언비터블이 들어오면서 복승 6.2배가 쌍승 1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맥까지 더하면 삼복승 9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