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리트인그란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인천탱크를 눌렀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8-12 · 최근이 앞). 단승 14.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2착으로 인천탱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7.6배가 쌍승 3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최초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21.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