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항해자가 라이크더선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6-10 · 최근이 앞). 단승 11.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슈퍼엘리트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이크더선이 들어오면서 복승 7.8배가 쌍승 28.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하이플레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1.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