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팍스코가 본프로스펙터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3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2.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바다돌풍은 10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함성질주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본프로스펙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150.0배가 쌍승 62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뉴마이티까지 더하면 삼복승 696.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