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송악정기가 탐라삼춘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4.9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용두비마는 8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4kg 늘었던 탐라삼춘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