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우건킹이 쫓길 일 없이 굿앤굿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5 · 최근이 앞).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굿앤굿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굿앤굿이 들어오면서 복승 11.6배가 쌍승 2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둥지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34.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