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왕오름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신천번개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신천번개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