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이트이어엠이 담양축제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담양축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담양축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12.9배가 쌍승 8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6.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벽두까지 더하면 삼복승 1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