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구만석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로열갤러퍼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8.2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필소굿은 11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어필링제일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로열갤러퍼가 들어오면서 복승 83.5배가 쌍승 43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어필링제일까지 더하면 삼복승 1,641.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