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산축제가 시타델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프로메테우스는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행운축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이드림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시타델이 들어오면서 복승 13.4배가 쌍승 3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행운축제까지 더하면 삼복승 53.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