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얼빅터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서울정상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초원여제는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승리의함성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서울정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264.9배가 쌍승 41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승리의함성까지 더하면 삼복승 442.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