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호강자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상승모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5.9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