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그리핀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블랙파로스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톱프린세스는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블랙파로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21.0배가 쌍승 3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비바축제까지 더하면 삼복승 38.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