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시크릿가든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미스에이프럴을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스에이프럴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