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산마루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트루젠틀맨을 앞섰습니다. 13두 중 1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0.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제이컵러브는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로지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트루젠틀맨이 들어오면서 복승 288.2배가 쌍승 1,12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로지까지 더하면 삼복승 279.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