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송학스타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애드포이즌은 9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5kg 줄었던 오섬유캣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어나더샤이닝이 들어오면서 복승 798.2배가 쌍승 1,65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섬유캣까지 더하면 삼복승 1,98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