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상승장군이 애즈유원트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파인드림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이스헌터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