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천의승리가 리얼비카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인천의승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로다마스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리얼비카가 들어오면서 복승 11.6배가 쌍승 1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원더드리머까지 더하면 삼복승 13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