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리송이 천지지존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5kg 줄었던 천지지존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함안돌이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