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모닝시대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창원아파치를 눌렀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6 · 최근이 앞). 단승 6.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치마천리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창원아파치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킹프라다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