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르세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탐라황제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샌드하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오르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