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강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에코크라토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9.4초로 같았습니다. 13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7-8 · 최근이 앞).
1번 인기였던 베스트라이프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에코크라토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백운산성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에코크라토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61.0배가 쌍승 12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백운산성까지 더하면 삼복승 12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