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러시포스가 스페이스포트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켄터키갤로퍼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이디이천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스페이스포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26.6배가 쌍승 4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켄터키갤로퍼까지 더하면 삼복승 21.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