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북대풍이 위닝맨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당찬미소는 10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마이티포에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위닝맨이 들어오면서 복승 37.9배가 쌍승 5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이티포에버까지 더하면 삼복승 7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