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빛의정상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나는전설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킵더브렛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얼짱불패가 들어오면서 복승 5.8배가 쌍승 1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나는전설까지 더하면 삼복승 3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