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철화살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담양정신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에스퀸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담양정신이 들어오면서 복승 22.1배가 쌍승 5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한강군까지 더하면 삼복승 21.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