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리대물이 반 발짝 차이로 빛의왕자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1.1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상류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베롱이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빛의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6.7배가 쌍승 1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상류까지 더하면 삼복승 23.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