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앤드퀸이 비바타운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7 · 최근이 앞).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비바타운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머시앤메르시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비바타운이 들어오면서 복승 11.7배가 쌍승 1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머시앤메르시까지 더하면 삼복승 13.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