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왕마이더스가 쫓길 일 없이 새약진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5kg 줄었던 새약진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주얼킹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새약진이 들어오면서 복승 15.2배가 쌍승 3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비주얼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1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