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메이저킹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하이파이브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3 · 최근이 앞). 단승 9.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스피디퍼스트는 12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하이파이브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하이파이브가 들어오면서 복승 60.7배가 쌍승 11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인디밴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45.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