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경도신화가 반 발짝 차이로 대공원을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무극광산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