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공주가 반 발짝 차이로 에코크라토스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9.6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프로메테우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에코크라토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9.2배가 쌍승 18.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프로메테우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8.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