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존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열한지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6kg 늘었던 지존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무성화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