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엘캄페온이 새벽날개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필소굿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아침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새벽날개가 들어오면서 복승 310.9배가 쌍승 47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침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1,98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