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푸른은하수가 쫓길 일 없이 춘화춘풍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푸른은하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춘화춘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25.8배가 쌍승 4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바다마을까지 더하면 삼복승 18.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