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룡재천이 지두청사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9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제왕지마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